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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과 유기적인 사회가 다르지 않다는 생각. 문득 떠오르는건 왜일까?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는다는 것과 유기적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사회속에서 산다는 것.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으면서
유기적이지 않은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혼돈.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는것과 사회 부조리와 부딪치는것은 같은 길. 사회 부조리속에 익숙해진 삶으론 제대로 된 유기농이라 할 수 없다. 몸과 마음이 따로일 수 없듯이.
이 이치를 모르고 꼭꼭 숨어 있었구나.
꼭꼭 숨으려 했었구나. 당당하라. 이제는.

유기농산물이 몸의 건강을 유지해 주지만 마음의 건강은 사회의 건강함속에서 유지된다.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삶은 유기농부와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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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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