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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의 긴장과
며칠 동안의 바쁨과
또 며칠이 지나면
오겠지 겨울이.
그 겨울이 오기 전에
바삐 움직여야 한다. 몸이.
짧은 해는 점점이 짧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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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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