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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1.3.19
작업명 : 황둔밭 직파
날씨 : 맑음 그리고 황사
작업포장(지번) :  황둔리 1024-3   
작업면적 : 200 ㎡
작업시간 : 10시30분~18시
사용한 농기계 : 관리기,삽,네이크,직파기 등

작업내용 : 지난 가을에 파종하지 못한 종자를 어떻게 보관하여야 할까 고심하다가
스치로폴 상자안에 리치쏘일을 담고 그안에 양파망 그대로 묻어서 앞뜰 그늘에 놓아 두었었다.
영하의 날들이 많아서 겨우내 반은 얼어 있었다.
오늘 꺼내보니 발아된 종자가 하나도 없었다.
(저온저장고 1도씨의 온도에 보관하였던 종자는 꽤 많이 발아가 되고 있었는데...)

종자를 꺼내서 황둔밭에 직파하였다.
내일 비가 온다고 하여 부랴 부랴 늦게까지 직파하였다.
그리고 금창리밭에 가서 보리도 파종하였다.
잘 자라던 보리가 겨우내 많이 얼어 죽었다.
빈곳이 많아서 보리를 그 위에 그냥 뿌려 주었다.
새들이 주워 먹지만 않는다면 오늘 뿌린 보리도 잘 자라줄 것이다.
해야할 일 : 
내일 비가 오지 않는다면 황둔밭 직파할 것이고, 비가 온다면 목욕탕에나 다녀와야겠다.
생육상황(특이사항) : 
금창리 7년근밭은 아직도 해동이 덜 되었다.
월요일에는 주문이 들어온 것을 캐서 보내 주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거래내역 등..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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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3214.nmactc.org/media/oakley.php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2 1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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