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날카로운 바람을 가르는
잠든의식을 퍼올리면
큰벽에 부딪히도록
크게 힘껏
등짝을 내리친다.
매서운 겨울 바람이다.
시원하다.

'2012년..새로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쓰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1) 2012.12.29
등짝을 내리치다  (0) 2012.12.12
욕심 내려놓기  (1) 2012.11.09
순간을 살다  (0) 2012.11.04
과거의 기억  (0) 2012.10.28
국물  (1) 2012.10.02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