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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밴져스2 를 보고 난 느낌. 우리의 운명은 유전자를 벗어났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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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기농인삼 2018.03.16 23: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기농 인삼 구매하고 싶은데 어떻게 구매할 수 있나요?

  2. Favicon of http://insamlog.in BlogIcon 삶엔삼-살아 있는 2018.03.19 0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답이 늦었습니다. 현재 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010-5366-3225)에게 문자 주시면 유기농 인삼 재배하시는 분 연락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가을.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울수가. 스마트폰 내 블로그에서는 글쓰는 메뉴를 찾지 못하다. 이 가을이 가고 있는데 티스토리 앱을 다운 받고 나서야 글쓰기가 가능하다니.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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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인데도 내 마음대로 로그인이 안되는 답답함.

스마트폰에서 로그인이 안되어 랩탑으로 시도하니 되네.

smart phone이 아닌 stupid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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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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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의 긴장과
며칠 동안의 바쁨과
또 며칠이 지나면
오겠지 겨울이.
그 겨울이 오기 전에
바삐 움직여야 한다. 몸이.
짧은 해는 점점이 짧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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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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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작성시 목차에서 점선으로 쪽수 매길때 하는 방법

학위 논문 작성시 잘 몰라서 복하하여 사용했었는데

이것에 관한 메모가 있어서 기록으로 남기고 메모지 폐기해야겠다. 너무 오래 가방에 넣고 다녀서 너덜너덜해져 버렸다.

 

서식->모양->문단모양->탭설정->탭위치 480

                                              종류 오른쪽

                                              채울모양 : 원하는 모양으로 선택함(보통 점선)

              

--------------------

이게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실제로 이대로 해보니까 하나 하나 이과정을 반복해야 되었음.

한번 하고 위에것을 복사하여 넣으니까 안됨.,

그래도 이것이나마 모르는 것보다 나아서 기록으로 남기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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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 깊었길래
뒤척여도 잠이 안와
머리맏을 바꿔봐도
음악을 틀어놔도
잠은 오지를 않다
어느새 잠든건지
맞춰 논 알람소린
늘 이렇게
나의 하룰
시작케 하는구나

인삼밭도 만들고 연구과제 보고서도 써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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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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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을 다시 생각하다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그 영향은 인체의 세포에도 영향을 미친다. 환경의 영향으로 인체의 항상성과 면역력이 저하됨으로써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상영철, 2016).

   사람의 몸은 다양성을 가진 살아있는 유기체이다. 환자를 생명으로 보지 않는 한 완치는 불가능하다. 어떤 질병이건 유기체 전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질병은 없다. 질병을 성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유기체 전반에 대한 치료를 해야 하며 이렇게 하려면 약초와 같은 여러 가지 생리작용을 가진 성분으로 이루어진 종합적인 의약품이 필요한 것이다(과학백과사전출판사, 1999). 천연의 음식이 건강을 지켜주는 까닭은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성분이 상호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지 어떤 한 가지 성분이 별도로 독립적인 작용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허연회, 2012). 바로 그렇기 때문에 신약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신 의학의 치료법을 증상치료법(대증요법)이라고 하며 약초를 쓰는 동의학의 치료법을 전신치료법 또는 원인치료법이라고 한다(과학백과사전출판사, 1999)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현대의학의 주류의사들이 환자의 아픔을 치료하지 못하고 오히려 생명과 돈을 빼앗으려고 달려드는데 그 까닭은 의학에 철학이 비어있기 때문이다. 독일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1901~1976)는 과학의 해석도 철학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였다. 철학이 비어있기 때문에 모든 진료를 첨단기계에 의존하게 되고 의사는 기계조작의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기계에 의존하면서 오진율을 높이고 있다. 기계는 다양성을 읽지 못한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현대 서양의학은 신흥종교 일뿐 더 이상 과학이 아니다(허현회, 2012). 신흥종교인 현대의학의 주술에 걸린 사람들은 무기력하게 건강에 관한 모든 권한을 의사들에게 의탁해 버렸다.

  모든 생명체는 스스로 살아남기 위하여 변이가 일어난다. 대표적인 예가 페니실린이다. 페니실린은 1928년 발견되어 1940년에 포도상구균환자에 대량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는데 사용 후 10년만에 70%가 내성을 가지게 되었다. 이처럼 병에 초점을 두고서는 병이라는 것을 해결할 수 없게 된다. 현대의학에서 모든 질환은 같은 원인에 의해 발생하고 동일한 증상을 일으키며 치료방법도 한가지라고 한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면역체계가 다르고 신체조건과 생활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마다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므로 치료방법에도 차이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동의보감처럼 시기, 환경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고 증상에 따라 처방을 달리하는 동양의학이 더 과학적인 것이다. 동의보감은 '병'이 아니라 '몸'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사람마다 처방이 다르게 된다(박, 2016). 

  경제적인 이유에서건 의학적인 이유에서건 스스로 병을 고치려는 것은 바람직하다(박, 2016). 이런 맥락에서 의료의 자급화를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약초의 유기재배 매뉴얼. 먼저 약초의 으뜸이라고 하는 인삼 먼저 연재한다. 그 다음은 가, 나, 다 순으로 연재를 해 보려고 한다. 내가 의학 전문은 아니고 재배 전문이므로 약재명 대신 식물명으로 가, 나, 다 순으로 정하였다. 약재의 활용에 대하여서는 자급의 취지에 맞게 민간요법 위주로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자 하였다. 간혹 잘못되거나 오류가 보인다면 가차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


참고문헌

과학백과사전출판사. 1999. 약초의 성분과 이용. 일월서각.

박석준. 2016. 동의보감, 과학을 논하다. 바오출판사.

상영철. 2016. 병원 없는 세상, 음식치료로 만든다. 물병자리.

허현회. 2012.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맛있는책.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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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백삼)

기원 : 두릅나무과(오가과 : Araliaceae)에 속한 여러해살이 풀로 인삼 Panax ginseng C. A. Meyer의 뿌리로 심고 나서 4~6년 후 가을에 줄기와 잎이 마를 때 캐어 세척 후 햇볕에 말린 것은 백삼이라 하고 수증기로 쪄서 건조한 것을 홍삼이라 한다.

과명 : 두릅나무과

약재명 : 백삼(세척 후 그대로 말린 것), 홍삼(세척 후 증기로 쪄서 말린 것)

이용부위 : 뿌리

산지 : 우리나라의 중부지방 및 경기도의 강화, 포천과 충청남북도의 금산, 옥천, 영동 및 경상북도의 풍기, 영주 등 우리나라 각지에서 재배한다. 중국에서는 길림, 요녕, 흑룡강 등에서 주로 생산된다.

채취 : 낙엽이 진 가을 또는 싹이 나오기 전인 이른 봄에 뿌리를 캐어 물에 씻어서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응용 : 인삼의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5.22% 들어있다. 인삼의 사포닌은 용혈작용과 용혈방지작용이 있다. 건위강장약으로 몸이 약해진 때, 병후쇠약, 만성질병 등에 2~10g, 많은 양을 쓸 때에는 15~35g을 달여서 먹는다. 영위기혈이 허하고 오장육부가 허약하며 배가 불어나고 입맛이 없으며 구역이 있을 때 인삼, 흰삽주, 솔뿌리혹, 감초를 같은 양 섞어서 가루로 만들어 7g을 물에 달여 마신다(사군자탕). 또한 심장핏줄 계통의 질병에 쓴다. 고혈압, 심장영양장애, 심장동맥경화, 협심증에도 일정한 치료효과가 있다. 인삼은 위와 간의 질병 치료, 당뇨병 환자의 일반 상태를 좋게 하며 정신병 치료에도 쓴다. 신경쇠약을 치료하는데 쓰며 눈을 밝게 하며 애디슨병을 치료하는 데에도 쓴다.

생약의 특성과 품질규격(대한민국약전)

인삼(백삼)

이 약은 특유한 냄새가 있고 맛은 처음에 약간 달고 후에 약간 쓰다.

순도(이물) : 이 약은 줄기 및 그 밖의 이물이 2.0 % 이상 섞여 있지 않다.

건조감량 : 15.0% 이하(6시간)

회분 : 5.0% 이하

저장방법 : 밀폐용기

홍삼

이 약은 특유한 냄새가 있고 맛은 처음에 약간 달고 후에 약간 쓰다.

순도(이물) : 이 약은 줄기 및 그 밖의 이물이 2.0 % 이상 섞여 있지 않다.

건조감량 : 15.5% 이하

회분 : 4.5% 이하

엑스함량 : 붉은 에탄올엑스 18.0% 이상

저장방법 : 밀폐용기

식물 : 높이 약 60cm 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의 쪽잎이 5개 모인 겹잎이다. 4년생부터 겹잎은 5~6개이다. 5월 중순경에 흰색 꽃이 우산모양으로 모여 피며 7월 중하순경에 열매가 빠알갛게(자경종) 또는 노랗게(황숙종) 익는다. 인삼은 나는 곳과 가공 방법, 부위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눈다.

나는 곳에 따른 분류 : 산삼(산에서 절로 자란 삼), 인삼(밭에 심어 재배한 삼), 산양삼(산에 심어 기른 삼. 장뇌삼)으로 나눈다.

 

 

인삼(수삼) 6년근

산양삼 8년근

 

원형홍삼

피부백삼

가공 방법에 따른 분류 : 홍삼, 태극삼, 백삼으로 나눈다. 수삼은 수확 후 가공하지 않은 상태의 것을 말하며, 홍삼은 증기로 쪄서 말린 것으로 잔뿌리를 제거 후 압착한 것과 잔뿌리 째 말린 원형홍삼이 있다. 태극삼은 수삼을 열탕에 처리하여 표피의 일부만 전분을 호화시켜 만든 것이다. 백삼은 껍질을 벗기지 않은 피부백삼, 껍질을 벗긴 후 곧게 펴서 말린 직삼, 껍질을 벗긴 후 지근을 둥글게 감아서 말린 반곡삼, 껍질을 벗긴 후 동체와 지근을 말아 붙여 동그스름한 형태로 만든 곡삼, 잘라버린 잔뿌리를 말린 미삼으로 나눈다. 인삼의 소비형태는 수삼이 34.3%, 홍삼이 62.8%, 태극삼이 0.2%, 백삼이 2.7%로 가공 및 소비되고 있으며 수삼은 100% 내수로 판매되고 있다. 홍삼은 82%, 태극삼은 76%, 백삼은 98%가 국내에서 소비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2016).

 

부위에 따른 분류 : 인삼뿌리는 부위에 따라 주근, 지근, 세근, 수근으로 나눈다. 주근은 뇌두 하단에서 지근이 분지한 부분까지로 뿌리의 중심이 되는 몸통을 말하며 동체라고도 한다. 지근은 인삼 뿌리의 주근에서 분지하여 나온 뿌리를 말하며 세근은 지근으로부터 분지된 가느다란 뿌리를 말한다. 수근은 지하경에서 생겨난 뿌리를 말하며 턱수라고도 부른다.

 

그림1. 인삼 식물체 부위별 명칭

 

 

 

2015년 인삼의 주산지 및 생산현황

구분

주산지

생산량(ton)

단위수량(kg/10a)

관행재배 인삼

충남, 충북, 경기 등

21,043

660(4년근)

654(6년근)

유기재배 인삼

경북, 경기, 전북 등

70

342(4년근)

443(6년근)

* 10a=1,000=300

5년생 인삼 생육(2006610)

일반적으로 인삼열매는 빨갛게 익는다(자경종). 간혹 노랗게 익는 황숙종도 발견된다. 요즘 많이 재배되는 금풍이라는 품종은 열매가 노랗게 익는다(2006728).

인삼의 가격 : 20154년근 1(12~14/750g) 당 관행인삼의 평균 가격은 28,272원 이었으며 유기농 인삼은 무선별 가격으로 45,000원이었다.

 

 

 

종자의 특성

인삼 종자의 100립중 : 5.2 g

발아에 적당한 온도는 15이다.

인삼 종자 100립의 크기와 양

인삼 종자 두께 비교

유기농업에서는 합성화학 물질의 사용이 금지되므로 유기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GMO종자나 화학적으로 처리한 종자나 묘삼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유기재배 인삼의 종자나 묘삼을 자가 생산하여 증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자를 채종하게 되면 뿌리의 비대가 약 30%정도 줄어든다(정 등, 2010)고 하여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채종을 하지 않고 적예를 실시하며 관행재배 인삼의 종자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엄격히 제한할 필요가 있다.

개갑(씨눈 틔우기) : 인삼은 과육이 완전히 빨갛거나 노랗게 변해서 수확을 하더라도 종자의 모든 유전 정보를 지니고 있는 배(쌀의 씨눈에 해당)는 아직 미숙상태이다(유 와 김, 1992; 유 등, 1992). 한편, 종자의 휴면에 크게 관여하는 내생 Abscisic acid (ABA) 함량은 내과피 및 과육이 종자보다 각각 1.4 4.5배 높다(최 와 이, 1987). 따라서 개갑처리 전 과육을 제일 먼저 제거를 해야 한다. 수확한 인삼 종자의 과육을 제거하더라도 매우 두껍고 딱딱한 종피가 종자를 완전히 감싸고(정 과 박, 1983; 유 등 1989) 있기 때문에 인삼 종자는 발아 환경이 갖추어져도 발아하지 못한다. 이런 종자를 일정기간동안 저온 습윤한 조건에 두는 후숙처리를 하면 배가 신장하면서(Huang , 1996; Proctor Loutit, 1995; Ren , 1996) 미숙종자의 종피가 갈라져 벌어지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를 개갑 또는 씨눈 틔우기라고 한다. 인삼종자는 파종 전 100일정도(7월중·하순~10월하순) 개갑이라는 과정을 거친다. 개갑과정 없이 파종할 경우 늦게는 18개월에서 3~4년 이후에 출아된다고 한다.

종자 구입 : 종자를 직접 자가 채종하여 개갑하여도 되지만 이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지면 10월 중·하순에 개갑 된 종자를 인삼재배 농가로부터 구입하여 파종하면 된다. 종자는 인삼재배농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재배 환경

토양 : 비옥도는 중간정도, 작토층의 깊이는 50cm 내외, 작토층은 배수가 잘되는 사양토내지 식양토가 좋으며 심토층은 점질이 강하고 보수력이 좋으며 작토층과 심토층의 구별이 분명한 토양이 좋다. 지세는 평탄지 또는 북향이나 동북향의 완경사지로써 북쪽에 높은 산이나 방풍물이 없이 넓게 트인 곳이 좋다.

기후 : 여름 평균기온이 20~25로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지 않는 곳이 좋다.

지역 : 우리나라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요즘 시도되고 있는 하우스재배는 지대가 높거나 여름 기온이 높지 않은 지역에서 권장할 만한 방법이다.

 

 

재배 방법

예정지 선정 : 인삼을 재배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인삼 재배지의 확보이다. 화학농약으로 병방제를 할 수 없는 유기농 재배에서는 병 발생이 적은 초작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강하다. 그러나 요즘은 초작지가 부족하여 논에서 재배하는 논(답전윤환지)재배가 늘고 있다. (답전윤환지) 재배의 경우 주변에서 농약의 비산 등 오염의 위헙이 없는 토양을 선정해야 한다. 최적 예정지는 수분이 부족하지 않으며 통풍이 잘되는 동북향의 완경사지가 좋다.

예정지 관리 : 재배지 선정과 관리에 하나의 정답이 없으며, 농가의 여건과 토양에 따라서 적합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 인삼 재배지를 선정했다면 4년에서 6년까지 재배하는 다년생 작물인 인삼을 위한 최적 토양 조건을 인삼종자나 묘삼을 심기 전에 만들어 주어야 한다. 임차한 예정지는 인삼을 심기 전에 1-3년 정도 관리를 하게 된다. 녹비(호밀, 보리, 수단그라스 등)를 심든지 휴경을 하든지 하게 된다. 유기농에서는 예정지 관리도 유기농 기준에 맞게 해야 한다.

토양 양분관리 : 인삼이 잘 자랄 수 있는 토양은 적정 양분함량, 보수성과 배수성, 풍부한 유기물 함량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인삼이 잘 자라는 토양을 땅심이 좋다라고도 하는데, 땅심이 좋은 토양이란 질소성분 등의 양분이 과다하지 않고 토양이 부드러워 뿌리가 잘 뻗을 수 있으며, 유기물함량이 높아 양·수분을 잘 보유하면서 인삼이 필요할 때 양분을 공급하는 능력이 높은 토양을 말한다. 따라서 이랑을 만들기 전에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늘리는 등의 땅심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 (답전윤환지) 재배의 경우 추가 양분 투입 없이 녹비작물 재배와 물리성 개선위주로 관리하면 충분하다.

인삼 예정지 토양의 화학성 조건별 분류표 (‘04~’11. 인삼특작부)

비옥도

성 분

부 족

적 합

허용범위

과 다

토양산도(1:5)

5.0 이하

5.0~6.0

6.0~6.5

6.5 이상

염류농도(dS/m)

-

0.50 이하

0.50~1.00

1.00 이상

질산태질소(mg/kg)

-

50 이하

50~100

100 이상

유기물(g/kg)

10 이하

10~20

20~30

30 이상

유효인산

(mg/kg)

50

50~150

150~300

300 이상

100

100~250

250~400

400 이상

칼륨

(cmol+/kg)

0.20

0.20~0.60

0.60~1.00

1.00 이상

0.30

0.30~0.70

0.7~1.00

1.00 이상

칼슘(cmol+/kg)

3.0 이하

3.0~5.0

5.0~6.5

6.5 이상

마그네슘(cmol+/kg)

1.0 이하

1.0~2.0

2.0~4.0

4.0 이상

나트륨(cmol+/kg)

0.05 미만

0.05~0.15

0.15~0.2

0.2 이상

토양 화학성 기준은 적지선정 기준의 최적지 및 적지에 한해 적용됨

 

두둑 만들기

두둑방향 : 정동에서 남쪽방향으로 30도 정도 틀은 방향과 정서에서 북쪽으로 30도 틀은 방향이 만나는 선이 두둑의 방향이 된다. 이는 정북에서 동쪽방향으로 120도의 방향각인데 이 각은 지역의 배수나 바람의 방향에 따라 5도 정도에서 가감할 수 있다. 이 방향은 여름 한낮(하지 한낮)에 인삼밭 내부로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방향으로 여름 고온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향인 것이다.

두둑 만드는 방법 : 관리기나 트랙터로 만들 수 있다. 트랙터로 두둑을 만들 경우 밭 가장자리에 트랙터를 돌릴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야 하며 그 부분은 관리기로 다시 작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대 면적이 아니면 보통 관리기로 두둑을 만든다. 관리기로 작업 시 잣대의 간격은 182cm(6)로 하여 줄을 띄운 후 관리기로 골을 탄다. 인삼용 구굴기로 작업을 하면 두둑높이가 40cm 정도 되면 두둑상면의 넓이와 헛골의 넓이가 비슷한 90cm가 된다. 두둑높이가 40cm보다 낮을 경우에는 헛골의 넓이가 좁아지는 대신 두둑상면의 넓이가 넓어지게 된다.

잣대를 이용하여 줄 띄우기(간격 182cm)

관리기로 두둑 만들기

관리기로 2~3회 흙을 퍼 올려야 두둑높이가 30cm이상 됨(상면 넓이 90cm, 헛골 90cm)

트랙터로 두둑 만들기(상면 넓이 90cm, 헛골 90cm)

 

재배방법 : 이식재배와 직파재배가 있다.

이식재배 : 이식재배는 1년근 묘삼을 옮겨 심어서 3(4년근)~5(6년근)을 키우는 것을 말한다. 보통 봄 3월 하순~4월 초순에 식재한다.

재식거리 : 수확 년수에 따라 차이가 난다. 4년근에 수확하고자 할 때에는 3.3(1=1)당 보통 810(8x10=80)로 식재하고 6년근에 수확하고자 할 때에는 3.3(1)당 보통 79(7x9=63)로 식재한다.

묘 소요량 : 3.3(1)80개 식재 시 10a(300)26,400(10% 더한 것)가 필요하다. 묘삼 1(750g)1,000(1주당 0.75g)라면 26,400개는 약 19.8 (14.85kg)이다.

부초재배 : 묘삼 식재 후 두둑위에는 볏짚이나 왕겨 등으로 덮어 주는데 왕겨는 노지에서 1년 정도 삭힌 것을 사용해야 바람 등에 잘 날리지 않는다. 이처럼 두둑 위를 덮어주어 재배하는 것을 부초재배라고 하는데 부초재배의 대표적인 효과로는 토양수분유지 및 잡초 발생 억제이다.

이식방법 : 손 호미로 흙을 파고 심는 재배방법과 묘삼이식기로 심는 방법이 있다. 사람이 손으로 심을 때는 한사람이 하루에 약 50() 정도 심을 수 있지만 묘삼이식기로는 기계 1대당(사람 2명이 소요됨) 300() 정도 식재가 가능하다. 기계로 심을 수 있는 밭은 돌이 없어야 가능하다. 심을 때 45도 각도로 흙을 파고 묘삼을 심는데 흙이 덮이는 깊이는 3~4cm(손가락 두마디) 되게 한다.

45도 각도로 흙을 파고 심는다. 흙을 덮을 깊이는 3~4cm 정도

이식재배(재식거리 88)

직파재배 : 직파재배는 이식재배와 달리 종자를 직접 파종하여 본밭에서 4~6년을 키우는 것을 말한다. 파종은 가을에 개갑이 완료된 10월 하순~11월 중순사이에 실시한다. 사람() 형태의 지근 발달은 직파재배보다 이식재배에서 많지만(이 등, 2005) 요즘은 노동력을 구하기 어렵고 생산비 부담 때문에 직파재배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주의사항 : 직파 1년생은 염류에 약하므로 출아를 촉진하고 입모를 확보하기 위해 염류가 높은 포장과 자갈이나 점질이 많아 건조기에 토양이 굳어지기 쉬운 포장은 가급적 선정을 피하며, 표토층에 마사나 모래가 많아 표토층이 부드러운 토양을 선정한다.

예정지 관리방법 : 예정지관리 시 토양물리성을 개선할 수 있는 볏짚, 왕겨 등 농산부산물을 많이 시용한다. 두둑 만들 때 상토석발기 등을 이용하여 굵은 흙덩이나 돌을 골라내어 상면을 부드럽게 해야 뿌리가 깊게 뻗고 지근과 세근의 발육이 양호하다.

재식거리 : 직파재배는 결주율이 이식재배보다 높기 때문에(이 등, 2005) 재식본수는 3.3(1)당 이식재배보다 2배 가까이 많다. 재식거리는 3.3(1)당 보통 1312(13x12=156)로 식재한다. 종자 소요량은 3.3(1)156개 파종시 10a(300)51,480(10% 더한 것)가 필요하다. 종자 100립중 5.2g(종자 1개당 무게 0.052g)으로 계산하면 약 3.6(2,677g)가 필요하다. 종자를 파종구멍에 한 알씩 넣고 빗자루로 상면의 흙을 흐트려서 구멍을 메꾸어주거나 관리기로 고랑의 흙을 퍼 올려서 덮어준다. 그 다음 볏짚이나 왕겨 등을 위에 덮어준다.

수동식 직파기(1312)

파종구멍에 종자 1알씩 넣고 빗자루로 상면의 흙을 흐트려서 구멍을 메꾸어 준다

 

해가림 설치 : 인삼밭에 해를 가리기 위해 설치한 구조물을 해가림이라고 한다.

후주연결식 : 앞쪽으로 높게 트인 쪽에 있는 나무(지주목)는 전주라고 하고 뒤쪽에 있는 나무를 후주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전주의 높이는 1.8m, 후주의 높이는 1m로 한다. 전주와 후주를 연결하는 나무는 연목이라고 하며 후주의 1m 높이와 전주 1.8m 높이를 연결하도록 설치한다. 후주를 서로 연결한다고 하여 이 형태를 후주연결식 해가림형태라고 한다.

차광자재 : 지붕으로 쓰이는 차광자재는 파란색 차광지, 하얀색 차광지, 4중직 차광망, 은박지차광판 등이 있다. 토양수분이 많거나 광의 유입이 많아야 할 위치에 있는 밭에는 차광지 자재를, 토양수분이 적거나 광의 유입이 많은 경사지에 위치한 밭은 4중직 차광망으로 지붕을 씌운다. 이 해가림은 시기에 따라 2중직 차광망을 덧씌워서 빛의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더운 여름에는 삼밭 내부로 빛의 유입이 적어지도록 2중직 차광망을 씌워야 고온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봄과 가을에는 2중직 차광망을 걷어서 삼밭 내부에 빛의 유입이 많도록 해야 삼이 튼튼하고 광합성이 많아져 뿌리가 굵어진다.

지주목 박는 모습

연목 거는 모습

지붕 씌우기 전 상태

차광지 씌운 상태

4중직 차광망 씌운 상태

은박지 씌운 상태

 

포장 관리

제초관리 : 저년근(1~2년근)에 제초관리를 잘 해주어야 한다. 저년근에 제초작업을 잘 해주면 고년근에서는 인삼이 풀보다 더 크기 때문에 제초작업이 훨씬 수월해진다.

적예 : 뿌리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 개화 전인 5월 상순쯤에 꽃순(화경)을 제거하는 것을 적예 또는 꽃대 자르기라고 한다. 근으로 보면 인삼은 주로 3년생부터 항상 꽃이 피기 시작한다. 5, 6년근 수확을 목적으로 재배하는 경우에는 대게 4년근 때에 1회 채종하고 뿌리를 키우기 위해서 5, 6년근에는 채종을 하지 않고 꽃대를 제거한다. , 종자를 수확하지 않는 해에는 꽃이 개화하기 전에 꽃대를 잘라서 뿌리가 더 굵을 수 있도록 한다. 유기재배의 경우 꽃대 제거한 것을 모아 효소액을 만들거나 건조시켜서 차로 달여 마셔도 좋다.

2중직 차광망 씌우기 : 여름 고온에는 고온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6~9월까지는 해가림시설 위에 2중직 차광망을 덧씌워야 고온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차광지 씌운 모습(414)

차광지 위에 2중직 차광망 씌운 모습(615)

 

고광피해

고온에 의한 조기 낙엽(2016.9.1.)

 

과육제거()와 과육 미제거 상태()

과육 제거 후 1일 정도 흐르는 물에 담궜다가 2~3일 음건 후 다시 물에 5~6시간 담궈 물위에 뜨는 종자는 버리고 개갑장에 앉힘

채종 : 채종은 7월중순~하순에 실시한다. 3년생부터 채종이 가능하나 보통 3~4년생에서 1회 채종을 기본으로 한다. 4년근 수확을 목적으로 재배할 경우에는 3년생에서 채종을 하며 5~6년근 수확을 목적으로 재배할 경우에는 4년생에서 채종한다. 채종 후 과육을 제거하는데 과육은 모아 인삼영양제로 활용해도 좋다. 인삼영양제 만드는 방법은 모은 열매과육액에 부엽토 한줌을 넣고 1년 동안 발효시킨 후 500배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개갑장

개갑 된 종자의 사진

개갑과정 : 종자를 망사자루(양파망 또는 콤바인자루)에 담아 물 잘 빠지는 모래에 묻고 7월하순~9월중순까지 12(아침과 저녁), 9월 중순~10월 중순까지는 11, 10월 중순부터 종자 꺼낼 때까지는 2~3일에 1회 물을 주면 된다. 개갑장 위치는 물의 공급이 수월한 수돗가 주변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그 아래에 설치한다. 설치방법은 통의 맨 밑바닥에 굵은 돌을 10cm 두께로 넣고 그 위에 1~2cm 크기의 자갈을 10cm정도 넣고 1mm전후의 깨끗한 모래를 50cm이내로 올린다. 이 모래속에 양파망이나 콤바인자루에 담은 종자를 켜켜이 넣는다. 그리고 바로위에 굵은 돌을 덮어 물 뿌릴 때 모래가 파이지 않도록 한다.

채종 후 조기파종 : 일부 연구에서는 채종 후 바로 파종한 것과 개갑처리한 후 파종한 것에서 출아율에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채종 후 과육제거와 미제거에서도 출아율의 차이는 미비하였다. 이는 종자가 적당한 수분조건만 갖춰지면 배가 성숙되어 발아를 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번거로운 개갑 과정 없이 채종 후 바로 파종하는 재배법도 연구 개발 할 필요성이 있다.

 

잎점무늬병 피해(부정형의 병반)

탄저병 피해(원형의 병반)

병해충 방제 : 인삼 1~2년근에는 모잘록병 발병에 주의를 해야 한다. 모잘록병 예방을 위하여 유황자재를 500배 희석하여 출아 전에 2회 정도 관주하여 주면 좋다. 또는 토착미생물을 배양하여 출아 초기에 50~100배 희석하여 토양관주 및 녹차우린물 100배액을 토양관주하면 효과가 있다. 이와 병행하여 울타리를 들어주어 통풍이 잘되도록 하고 인삼포장내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를 하면 모잘록병의 예방 및 억제에 효과적이다. 또한 토착미생물 배양액 관주는 줄기점무늬병 예방에 좋다. 항토유황을 발효시킨 발효황토유황과 석회보르도액을 활용하여 탄저병과 점무늬병을 예방할 수 있다. 황토유황의 경우 고온에 사용 시 약해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수확·건조 및 저장

인삼의 이용부위 : 한약용으로는 뿌리를 이용하며 식품용으로는 뿌리와 더불어 잎도 이용한다.

수확 : 인삼의 수확은 보통 4년근부터 수확을 하지만 삼계탕용으로는 2~3년근에도 수확을 하기도 한다. 작은 면적은 손호미로 수확해도 되지만 대면적 수확 시에는 해가림을 철거한 후 트랙터로 수확하는 것이 편하다.

건조 : 수삼을 수확 후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는 것이 품질이 좋으나 날씨가 좋지 않으면 열풍 건조기를 이용할 수 있다.

저장 : 수삼 저장은 단기 저장시 영상 4도씨 전후에 보관하면 4주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장기 저장 시에는 영하 4도 정도에 보관하면 3달 이상 저장이 가능하다. 수분함량이 15% 정도로 건조된 홍삼이나 백삼은 비닐로 밀봉하여 저온저장고에 저장하여 보관한다.

백삼

홍삼

 

 

인삼의 활용

약재의 특징

약재특징

맛은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은 따듯하고 비, 폐경에 작용한다. 기를 보한다. 주로는 비기와 폐기를 보하는데 비기와 폐기가 충족해지면 오장육부의 기도 충족해진다.

인삼은 비독성 물질이며 비국소적 작용을 하며 정상화조절기능이 있다.

인삼은 오장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고, 혼백을 고정하여 경계를 멈추게 하고,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병사를 제거하여 주며, 눈을 밝게 하고, 마음을 열어 더욱 지혜롭게 하고,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 한다.

수치

강장제로 인삼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인삼뇌두는 잘라버리고 쓴다. 뇌두는 허약한 사람의 최토약으로 쓴다.

인삼을 자르거나 껍질을 벗길 때는 금속제 칼이 아닌 나무칼 등을 사용하며 달일 때도 금속제 탕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주의사항

열증 및 고혈압환자에게는 쓰지 않는다.

박새뿌리(여로) 및 오령지, 검정콩(해독), (상극사포닌 함유), (상극)과 배합금기이다.

인삼자 : 인삼의 열매로써 강장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인삼화 : 인삼의 꽃으로써 차로 마시면 흥분작용이 있다.

 

약재의 활용

인삼대추차 오장의 기 부족에 효과적이며 정신 안정, 당뇨병 개선, 체중조절, 수술 후 면역조절, 기억력 향상, 동맥경화증 경감, 발기부전 치료에 효능이 있다.

[끓이는 법 1]

재료 : 꿀에 재운 수삼, 대추 5, 잣 약간, 1,000ml

수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납작하게 편으로 썰어서 유리병에 겹겹이 꿀과 함께 재워둔다.

1개월 정도 지난 후 대추와 같이 끓여서 마신다. 이때 잣을 띄워 마시면 더욱 좋다.

[끓이는 법 2]

재료 : 수삼 1뿌리 또는 인삼(백삼) 10g, 대추 5, 1,000ml

인삼과 대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1,000ml에 씻은 인삼과 대추를 넣고 물을 끓인다.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물이 절반으로 될 때까지 달인다.

베보자기에 걸러 냉장고에 넣고 하루에 2~3회 공복에 먹는다.

인삼호두탕 강장작용이 있으며, 기관지 천식, 폐허증으로 기침을 하며 숨이 차서 눕지 못하는데 쓴다. 산후에 숨이 찬데도 쓴다.

[끓이는 법]

재료 : 인삼(백삼) 10g, 호두 10g, 생강 8g, 1,000ml

인삼과 호두, 생강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1,000ml에 씻은 인삼과 호두, 생강을 넣고 물을 끓인다.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물이 절반으로 될 때까지 달인다.

하루에 2~3회 공복에 먹는다.

인삼, 백출, 복령, 감초탕 인체의 기능을 강화하여 만성피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끓이는 법]

재료(1일분) : 인삼(백삼) 8g, 백출 8g, 복령 8g, 감초 8g, 1,000ml

인삼, 백출, 복령, 감초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1,000ml에 씻은 재료를 넣고 물을 끓인다.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물이 절반으로 될 때까지 달인다.

하루에 3회 아침, 점심, 저녁 공복에 먹는다.

10일분 또는 20일분씩 달여 놓고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마실 때마다 따듯하게 데워 마셔도 좋다.

인삼, 복령, 당귀, 산조인탕 마음을 안정시키고 약해진 체력을 보강하여 신경쇠약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끓이는 법]

재료(1일분) : 인삼(백삼) 8g, 복령 8g, 당귀 8g, 산조인 8g, 1,000ml

각각의 재료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1,000ml에 씻은 재료를 넣고 물을 끓인다.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물이 절반으로 될 때까지 달인다.

하루에 3회 아침, 점심, 저녁 공복에 먹는다.

10일분 또는 20일분씩 달여 놓고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마실 때마다 따듯하게 데워 마셔도 좋다.

인삼, 백출, 건강, 계피탕 약해진 위장을 개선하여 수족냉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끓이는 법]

재료(1일분) : 인삼(백삼) 12g, 백출 10g, 건강 8g, 계피 6g, 1,000ml

각각의 재료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1,000ml에 씻은 재료를 넣고 물을 끓인다. 물이 끓으면 불을 줄여 물이 절반으로 될 때까지 달인다.

하루에 3회 아침, 점심, 저녁 공복에 먹는다.

10일분 또는 20일분씩 달여 놓고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마실 때마다 따듯하게 데워 마셔도 좋다.

 

민간요법

폐농양 치료 미열이 있으면서 기침이 나고 고름가래가 나오는데 쓴다.

[만드는 법]

하눌타리뿌리 50g, 인삼 15g을 부드럽게 가루 내어 한번에 4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심근염·심근증 치료 심근의 성질이 변하거나 거기에 염증이 생긴데 쓴다.

[만드는 법]

오미자, 맥문동, 인삼 각각 같은 양을 부드럽게 가루 내어 한번에 3~4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건망증, 치매 치료 건망증과 치매를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만드는 법]

인삼, 복령, 석창포, 천마 각각 같은 양을 부드럽게 가루 내어 한번에 8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불유증(갓난아이 젖 못 빠는 증상) 원기가 허약해서 젖을 빨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좋다.

[만드는 법]

인삼 4g을 물 150ml에 넣고 15ml가 되도록 천천히 달여서 한번에 5ml씩 하루 3번 먹인다.

인삼, 흰삽주 각각 2g을 물 150ml에 넣고 15ml가 되도록 천천히 달여서 한번에 5ml씩 하루 3번 먹인다.

어린이 발육부진 성장 및 발육을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다.

[만드는 법]

인삼, 오미자를 1:2의 비율로 부드럽게 가루내어 한번에 0.5~1g씩 하루 3번 공복에 먹인다.

 

인삼의 다양한 활용

인삼약 엿

[끓이는 법]

인삼 160g, 생강 200g을 물에 넣고 충분히 달인 다음 찌꺼기를 짜 버리고 다시 약한 불에서 졸이다가 꿀 400g을 고루 섞어두고 한 번에 한 숟가락씩 아침 공복에 먹는다. 허약한 사람, 앓고 난 뒤에 보약으로 쓰며 만성 위장질병으로 소화가 안 되면서 설사하는 경향이 있을 때에도 쓴다.

새싹 인삼

부드러운 어린순을 따서 쌈으로 먹는다.

인삼과 돼지기름과 술은 궁합이 맞는다. 인삼가루1(37.5g)에 돼지기름 1(3.75g)과 같이 술에 타서 복용하기를 100일만 하면 하루에 천 마디 글 구절을 암송할 수 있게 되며 피부가 윤택하게 된다. 새싹삼과 삼겹살과 술 한 잔...^^

 

*()은 질량의 단위이며, 10 또는 37.5g 이다. 16냥은 1()이 된다. 약재의 경우는 4(15그램중)1냥으로 취급 한다. () 부피를 재는 단위로 한 되는 1.8리터 정도의 부피이다. 또한 부피를 재는 도구의 이름이기도 하다. 한 되는 열 홉이고, 열 되는 한 말이다(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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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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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고 있는가

앞으로든 옆으로든

제자리에 머물지 않고

뒤로 쳐지지 않고

가고 있는가

 

한길로 가고 있는가

가는 모습이 보여져야

흩어지는 마음이 모인다

 

아니, 가다보면 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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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 때

2016년..나를 만들기 2016.05.03 23:26 |
걸을 때는 발 앞굼치를 보며 가도 되지만 뛸때에는 멀리 봐야 한다.
넘어지지 않기 위하여.
지금 걸을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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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4 16: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감초 수확전, 두둑을 덮었던 비닐을 벗겨내니 포복경이 나온것이 보입니다.

 

포복경이 두둑 옆으로 길게 뻗은 것이 보입니다. 

 

포크레인으로 감초를 수확합니다. 

 

수확한 감초에서 포복경을 잘라서 사용할것과 버릴것을 고른후 주근은 다시 심기위하여 화분에 담아 흙으로 덮은후 물을 흠뻑 줍니다.

밭에 심기전까지 여기에 보관하였다가 밭이 정리가 되면 그때 밭으로 옮겨 심습니다. 

 

주근에서 잘라 놓은 포복경입니다.

포복경의 길이는 약 10cm정도로 눈이 2~3개 정도 붙어 있는것이어야 합니다. 굵기는 볼펜 굵기와 비슷하거나 약간 가늘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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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지황 수확후 18일 종근으로 사용할것들을 손질하다.

 

 포크레인으로 지황을 수확합니다. 포크레인으로 한번 뒤집어주면 아주머니들이 통에 주워 담습니다.

 간혹 흙에 묻힌것들은 호미로 캐 냅니다.

 수확한 지황은 종근으로 사용할것과 썩은것과 판매할용을 구분짓습니다.

 종근으로 사용할것들은 가위로 자르는데 자르는 가위는 70% 에탄올에 자주 담궈 소독하면서 자릅니다. 에탄올이 하얀색이었는데 지황의 색이 노랗다보니 에탄올색이 노랗게 변했습니다.

 종근으로 사용하기 위해 잘라 놓은 지황입니다. 이렇게 손질하여 저온저장고에 보관하였다가 밭 정리가 되면 밭에 옮겨 심습니다.

 

이정도 크기가 적당합니다. 볼펜 굵기에 손가락 두마디 정도(5cm) 길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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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중 할일

약초배우기 2016.03.28 06:52 |

3월초 : 도라지 종자 200구 트레이에 파종

3월중순 : 다양한 약용작물 종자 파종

             종근으로 사용할 지황수확 및 종근 절단              

             포복경으로 사용할 감초수확 및 포복경 절단

             종근으로 사용할 삽주 수확

--> 종근으로 사용할 지황, 감초, 삽주등은 수확후 그자리에 다른 작물을 심어야 하므로 3월 중~하순에 수확하지만 굳이 그 자리에 다른 작물을 심어야 할 필요가 없다면 다시 심기전인 4월초~중순에 수확하여도 된다.

3월하순 : 다양한 약용작물 종자 파종. 출아시가 다르므로 출아가 빠른것들은 3월 중순에, 출아시가 조금 느린것은 3월 하순에 파종함.

             종자크기가 작은것은 200구 트레이에 종자수 3개정도씩 파종한다.

             종자크기가 큰 것은 50구 트레이에 파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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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한국유기농 인삼 협동조합 이사회 후 인삼화분 만드는 작업을 하였었는데요. 그 인삼화분이 이제야 싹이 나오고 있습니다.2주만의 꿈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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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과 유기적인 사회가 다르지 않다는 생각. 문득 떠오르는건 왜일까?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는다는 것과 유기적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사회속에서 산다는 것.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으면서
유기적이지 않은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혼돈.
유기농으로 농사를 짓는것과 사회 부조리와 부딪치는것은 같은 길. 사회 부조리속에 익숙해진 삶으론 제대로 된 유기농이라 할 수 없다. 몸과 마음이 따로일 수 없듯이.
이 이치를 모르고 꼭꼭 숨어 있었구나.
꼭꼭 숨으려 했었구나. 당당하라. 이제는.

유기농산물이 몸의 건강을 유지해 주지만 마음의 건강은 사회의 건강함속에서 유지된다.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삶은 유기농부와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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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심은 유기농 인삼이 6일만에 싹이 올라 왔네요. 인삼이 자라기 좋은 온도는 요즘의 실내온도인 20도 전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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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camjik2 BlogIcon 장지현 2016.01.08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제 것은 아직 안 나왔어요. ㅜ.ㅜ. 15도에 너무 오래 있었나봐요. 그래서 방 온도를 20도에 맞춰주었습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insamlog.in BlogIcon 삶엔삼-살아 있는 2016.01.09 1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군요. 15도에서는 싹이 나오는데 조금 오래 걸리지만 그래도 싹이 올라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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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에서 cmd 치면 위 화면이 나온다.
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 labtop 에서는 이것 찿기가 어렵다.
하여 기록으로 남기다.

바이러스 치료할 드라이브명이 'I'드라이브이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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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흐름이 있다.
멈춘 것은 생명을 다한것.
모든 생명체, 세포들속 원자들은 흐르면서 분해와 합성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흐름이 생명을 지탱하는 에너지다.
---생물과 무생물사이 책 읽은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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