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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수의 모습

유기농인삼 2008.10.10 20:57 |


천종산삼의 경우 턱수가 잘 발달되어 있고, 산신령의 수염처럼 멋있다고 합니다.
산양삼(장뇌삼)의 경우에는 5년 이상은  되어야 나타난다고 합니다.







5년근 유기농인삼의 턱수가 잘 발달된 사진입니다.

턱수가 잘 발달된 형태도 농약으로 키운 인삼과 차별화되는 유기농인삼만의 특징이 될 듯 합니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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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일자 : 9월23일
작업명 : 직파2년근 풀뽑기
지번 : 학산리 45,46번지


직파2년근의 밭이 풀밭이다. 풀이 너무 왕성하여 인삼잎이 모두 녹아서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풀들을 뽑아서 두둑상면을 덮어 주었다. 풀로 부초를 한 셈.

풀을 뽑는데, 두둑이 온통 울퉁 불퉁, 들쥐와 두더지의 놀이터였나보다.


















산양삼재배에 있어서 동물피해에 의한 잔존율(10년생의 경우)이 10% 정도라고 하는데,
이중 들쥐의 피해가 50~70%를 차지 한단다.
들쥐의 피해가 엄청나다 하겠다. 그 들쥐의 피해를 실감한 하루였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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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에서 열린 산림학교 심포지엄에 다녀 왔습니다.
산양삼관련 세미나인데, 친환경인삼재배요령에 관한 내용으로 제가 강의를 하였습니다.
저의 친환경재배기술이 많이 부족함에도
산양삼재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성심껏 강의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산양삼도 요즘에는 농약에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랍니다.

산양삼의 가장 큰 피해는 쥐들 이라네요.
10년 정도 지나면 쥐들의 피해 때문에 생존율이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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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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