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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9.6.22
작업명 : 직파2근 차광망씌우기 및 울타리 들어주기
날씨 : 맑음
작업포장(지번) : 학산리44번지
작업면적 : 1500평방미터
작업시간 : 09시~14시
사용한 농자재 : 철사
사용한 농자재 목적 : 
사용한 농기계 : 가위

작업내용 : 점점 날씨가 더워진다.
올해에는 2중직차광망을 늦게 씌운 편이다. 병이 크게 번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고온에 의한 피해도 적어서 지금까지 2중직 차광망을 씌우지 않다가 오늘에서야 2년근밭에 차광망을 씌웠다.
할일, 생육상황, 자재비용 등
 18일 살포한 석회보르도액에 문제가 있다. 아마 희석방법의 문제인 듯 하다.(물750리터에 석회보르도액10kg을 그냥 쏟아 넣고 액상석회5kg도 그냥 쏟아 넣었다.그전에는 작은통에 1차로 희석한 후에 큰통에 넣었었는데, 1차 희석하는것이 귀찮아서 큰통에 그냥 넣은것이 문제가 생긴듯하다.)
희석시 방심한 탓인지 석회보르오액 살포전보다 병이 더 확산되고 있다.
6년근밭에 토착미생물과 영양제를 혼용하여 관주하고 다시한번 석회보르도액을 살포해야겠다. 다음에는 액상석회 혼용하지 말것.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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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0315tourisme67.fr/ghdfr.php BlogIcon ghd 2013.07.14 14: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기반점병은 5월10일 처음 발견되었다.
잎이 커지면서 인삼밭에 바람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느낌이다.
그래서 5월 16일, 울타리를 40~50cm 정도 올려 주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봄, 4년근의 밭에 줄기반점병이 한두개 발병하기 시작하여
줄기부위에 바람이 잘 통하라고 울타리를 올려 주었다.
나의 판단이 옳았는지 줄기반점병이 몇개 발병한것이 더이상 번지지는 않았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5월 중순경에 바람이 잘 통하라고 울타리를 올려 놓았던 것이
줄기를 튼튼하게 하는데 크게 영향을 끼친듯 하다.

울타리 올린 높이는 두둑 상면으로 바람이 시원스레 지나 다닐 정도의 높이.
두둑이 높은곳은 조금 더 높게 올려 졌다.
-----------
잊어버리기 전에 기억하려고 블로그에 기록하다.

내년에도 5월 중순경에 줄기의 경화를 위해서 바람이 잘 통하라고 울타리를 올려 놓아야 겠다.
잊지 말아야 겠다.

울타리 올리는 시기를 유기농인삼 작부체계에 넣을 것.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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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3611.eastendtalking.com/ghd.php BlogIcon GHd 2013.07.12 16: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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