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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크게 눈이 내리지는 않았습니다만
하루 하루 겨울이 깊어지면서 땅이 어는 깊이도 두꺼워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인삼을 캘수가 없네요...^^

땅이 녹기 시작하는 내년 봄(3월 20일 경)에나 다시 인삼을 캘 수 있을 듯 합니다.
수삼은 그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조만간에 유기농수삼을 햇빛과 바람에 자연건조시킨 백삼과
홍삼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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