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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둑끝을 삽으로 퍼 올려서 공간을 넓게 만들었다. 트랙터를 돌릴 수 있을 정도로.
두둑의 풀들이 너무 크고 뿌리가 깊게 박혀서 로타리를 두번정도 쳐 주어야 할듯하다.
그래서 두둑 양 끝을 넓게 파 주었다.
두둑의 양쪽끝을 퍼 올린 다음 두둑상면에 쌀겨를 뿌렸다. 3.3평방비터당 약 1kg 정도.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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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금창리예정지의 두둑을 높였습니다.
저번에 풀이 너무 커서 예초기로 한번 잘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관리기로 골을 탔습니다.
그런데 요즘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면서 습도가 높아져서 그런지
예초기로 잘라 놓았던 풀들이 바싹 마르지가 않았네요.
풀들이 가끔 구굴기 날에 감겨서 흙이 잘 파지지 않네요.


오후에는 5년근 유기농 인삼밭에 천매암액을 살포하였습니다.
물150리터+천매암액600ml(250배)+바닷물5리터(30배)+굴칼슘150ml(1000배)
--> 이번에 살포한 천매암액은 수삼을 씻은 물에 천매암분말을 넣은 것이다.

장마기간에 수분이 많아지면서 병의 발생이 급증하여 바람이 더 잘 통하라고 울타리의 차광망을 더 올려 놓았었다.
지금은 바람이 잘 들어오는 울타리부분의 인삼은 그런대로 잎을 달고 있지만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밭 가운데부분은 거의 낙엽이 진 상태이다. 

장마기간에 인삼밭 내에 습도가 높아져서 풀이 우거진곳의 인삼은 거의 다 녹아 없어 졌었는데,
아직 풀속의 인삼이 건재하게 살아 있는 것들이 있다.
풀들이 많아도 바람만 잘 통하면 건강해 지는가 보다.
올해에는 바람의 장점이 계속 보이고 있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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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4228.nmactc.org/clus.php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utlet 2013.07.11 0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날짜 : 8월12일
작업명 : 쌀겨,유박비료,숯가루 살포
날씨 : 흐림
작업포장(지번) : 학산리43번지
작업면적 : 800평방미터
작업시간 : 08시~12시
사용한 농자재 : 쌀겨,유박비료,숯가루
사용한 농자재 목적 : 토양기반조성
사용한 농기계 : 삽 등

오늘 비가 온다고 하여 어제 학산리 밭 바로 위 예정지 쌀겨와 유박비료와 숯가루를 살포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봄에 한번 로타리를 친 후 유박비료를 살포하고 콩 종자를 뿌렸는데, 콩은 보이지 풀이 이만큼이나 자라 주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을 로타리 친 후 쌀겨와 유박비료를 뿌렸습니다.쌀겨가 조금 모자란 듯 하여 밭 위쪽으로 먼저 뿌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에는 숯가루를 뿌렸습니다.넉넉하게 골고루 뿌렸습니다.숯가루는 토착미생물의 집 역활을 하구요,토양을 정화시키는 역활도 한답니다.



며칠 후 쌀겨에 미생물의 흡착 상태를 봐서 잘 붙었으면 바로 로타리를 칠 것이고,
미생물이 잘 붙지 않았다면 쌀겨를 한번 더 뿌린 후 토착미생물액을 흠뻑 관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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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저번에 뿌린 쌀겨에 미생물이 잘 붙었다.
(사진기를 안가져 와서 사진은 못 찍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하여 토착미생물 관주하였다.
평당 약 5리터 정도.

그리고 금창리예정지에 미생물관주하기 위해 토착미생물을 준비해 놓음.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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