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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예정지의 경작화'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7.19 보리수확-인삼예정지의 적극적 활용에 관한 연구 (1)
3월22일 파종하였습니다.
봄에 파종하면 종자가 맺히지 않는줄 알았습니다.
호밀의 경우 봄에 파종하면 종자가 맺히지 않는다고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보리도 그런줄 알고, 거름으로 써야지 하면서 3월에 파종하였습니다.

그런데, 종자가 맺혔어요.
거름도 없이 그냥 방치해 두었었는데요.
그래서 먹기도 하고 다시 예정지에 사용할 종자로도 사용할려고 타작을 하였습니다.
7월5일에 타작하였습니다.

지난 가을에 두둑을 낮게 만들었었습니다.
이 밭이 수분이 많은 밭인데, 두둑을 만든후 보리를 파종했기 때문에 수확이 가능했었던 같습니다.

이 두둑을 그대로 사용하려고 콤바인을 고랑위주로 다녀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두둑하나에 두번씩 다녀야 수확이 되었네요.

미리 두둑을 만든 후 보리나 밀을 파종하고,
다음해에 그두둑을 그대로 활용하려면 콤바인이 고랑에만 올라 앉는 방법을 연구해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기름값이 올라가면 갈수록
점점더 곡물가격이 올라가리라는 것은 예상을 안해봐도 나오는 정답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삼예정지에 심는 보리나 밀을 그대로 방치한다는 것은
자원 낭비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인데요,
예정지에 심은 밀이나 보리를 수확하고 다시 인삼을 심는 방법말입니다.

전년에 두둑을 얕게 만들어 놓고, 가을에 보리나 밀을 파종하고
그 다음해에 보리나 밀을 수확하고, 그 두둑을 잘 살려서 인삼을 심는 작부체계입니다.

충분히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연구해볼 문제.
1. 지금처럼 전년에 두둑을 만들때 인삼두둑넓이로 만든후
다음해에 보리나 밀을 수확하고 다시 관리기로 두둑을 높여서 인삼을 심는다.
- 콤바인의 바퀴자국에 의해 두둑이 다져지는 현상에 의해 인삼생육에 문제가 생긴다면
아래의 2번을 고려해 볼것.
- 여기서 더 고려할 부분:콤바인 돌릴때 편하도록 두둑의 양쪽 끝부분을 여유롭게 남겨둔다면
(덜 경작하게 되더라도)전년에 만들었던 두둑은 거의 무너짐이 없을 듯 하고,
콤바인 돌리면서 발생되는 두둑의 다져짐도 적을 듯 하다.

2.전년에 두둑을 만들때 폭을 콤바인 한대가 올라가기에 딱 맞는 넓이로 만는다.
콤바인 바퀴가 고랑에 올라서도록 넓이를 맞춘다.
그리고 보리나 밀을 뿌려 다음해에 수확하고
두둑을 인삼심기에 적합한 넓이로 다시 만든다.....어째 이방법은 최상의 방법이 아닐듯 하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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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5815.udisglutensfree.com/mkus.php BlogIcon Michael Kors outlet 2013.07.13 1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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