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파닥이는 제비 -- 임한새 작

처마 끝에 서 있는 아기 제비
엄마 제비가 아기 제비를 민다.
아기제비는 퍼덕이며 하늘을 난다.
고생끝에 드디어 하늘을 난다.
아기제비는 엄마 품을 떠나서 세계일주를 한다.


'삼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르면 알려고 노력하라  (0) 2011.09.26
성공의 크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꿈의 크기와 비례한다.  (1) 2011.09.11
파닥이는 제비 - 임한새 작  (0) 2011.04.25
겨울나무-임은수 작  (2) 2011.04.18
또 봄눈~  (0) 2011.03.26
3월 20일의 설경  (0) 2011.03.20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삶은 예술이다.

그 중

농사만큼 진정한 예술은 없다.
작물을 키우는 그 정성이 들어간 예술작품. - 기존의 그 어떤 예술작품도 이 경지를 뛰어넘을 수 없다.
작은 씨앗의 파종부터...관리 수확,포장,판매...이 일련의 과정이 단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몇개월에서 몇년의 시간을 함유하고 있다. 이것이 값어치 없음은 그 일련의 과정에 생명이 없어 졌기 때문이고, 이 일련의 과정에 생명을 불어 넣을 수만 있다면 이것보다 더 큰 예술작품은 없다고 본다. 이 일련의 과정들, 생명을 불어 넣는 일련의 과정들이 곧 삶이다. 이것이 곧 삶인 사람들은 바로 농부이다. 농부가 작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련의 과정들이 바로 거대한 예술작품이다.

가장 흔한 것이 가장 값어치 있는 것이다.물,공기,햇빛...
기존의 예술가,예술작품이라고 지칭되는 모든것들...새로운 시각과 고도의 테크닉과 자기만의 스타일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명성들에 다름아니다.물론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함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21세기의 농부들...흙을 파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지만 돈과 명예을 얻는 예술가라 지칭되는 사람들보다 한순간에 벼락부자가 되는 일은 없다.

기존의 예술가와 농부들...그 일면에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영혼"이라는 문제가 대두되어진다. 작물에 살아있는 "생명"을 불어 넣는것 또한 "영혼"과 다르지 않다.


생명을 불어 넣는 농부들, 진정한 예술가이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2241morningcallcoffeesstand.com/ChicagoBlackhawks-us.php BlogIcon Chicago Blackhawks Jersey 2013.07.17 04: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지연선생님께서 한새한테 큰 선물을 보내 주셨답니다.
올해 한새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도
필요한 가방과 여러 준비물 등을 자세한 설명과 같이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 고마운 분 이랍니다.

한새가 가방을 보고 무척 좋아합니다.
자크가 많이 달렸다고 좋아라 합니다.
저녁 먹을때도 가방을 메고 밥을 먹었고요,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자크가 몇개인지 세어 보라고 하였지요.
그 모습을 보니
내가 초등학교 입학할때도 가방을 보고 저랬었지 하는 기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아, 벌써 내가 결혼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빠름을 이렇게 느끼게 됩니다.

'삼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림5년근 철포작업  (0) 2008.02.05
설경  (0) 2008.01.31
한새한테 가방이 생겼어요.  (0) 2008.01.30
이렇게 작은 계란 보셨나요?  (4) 2008.01.20
항아리에 저장한 밤-벌레가..  (2) 2008.01.20
한새가 이빨을 뽑았어요.  (0) 2008.01.11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앞니 뽑기 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니 뽑은 후..

한새가 어느덧 7살 이네요.
보통 초등학교 들어갈때 이빨을 간다고 하는데, 한새가 학교 들어갈때가 되었나봐요..^^

며칠전부터 이빨이 흔들린다고 하였었는데,
많이 아파졌는지 어제는 이빨을 뽑으러 병원 가자고 하네요.
하여 아침에 치과 가서 이빨 뽑아 주었어요.

'삼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렇게 작은 계란 보셨나요?  (4) 2008.01.20
항아리에 저장한 밤-벌레가..  (2) 2008.01.20
한새가 이빨을 뽑았어요.  (0) 2008.01.11
주천 4년근 철포 및 자재정리  (0) 2008.01.08
한새와 한비가 장기를 두다.  (0) 2007.12.31
세 부자의 책읽기  (0) 2007.12.31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새가 한비랑 장기를 둬요..^^
한새는 가는 길 정도는 알고요, 한비는 아직도 까막눈~~

'삼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새가 이빨을 뽑았어요.  (0) 2008.01.11
주천 4년근 철포 및 자재정리  (0) 2008.01.08
한새와 한비가 장기를 두다.  (0) 2007.12.31
세 부자의 책읽기  (0) 2007.12.31
한새와 한비  (0) 2007.12.31
주천 4년근 철포  (0) 2007.12.28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 부자의 책읽기

삼 & 삶 2007.12.31 09:47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천 4년근 철포 및 자재정리  (0) 2008.01.08
한새와 한비가 장기를 두다.  (0) 2007.12.31
세 부자의 책읽기  (0) 2007.12.31
한새와 한비  (0) 2007.12.31
주천 4년근 철포  (0) 2007.12.28
며칠째 철포작업...  (3) 2007.12.19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새와 한비

삼 & 삶 2007.12.31 08:23 |
확대

'삼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새와 한비가 장기를 두다.  (0) 2007.12.31
세 부자의 책읽기  (0) 2007.12.31
한새와 한비  (0) 2007.12.31
주천 4년근 철포  (0) 2007.12.28
며칠째 철포작업...  (3) 2007.12.19
무당벌레  (1) 2007.12.16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체스 게임.

삼 & 삶 2007.12.07 12:20 |

오늘 눈이 하얗게 내렸습니다.

어제 한새가 작은 체스게임판을 얻었어요.
한새가 넘 재밌어 하네요.
나도 처음 해보는 체스이지만 장기를 조그 할줄 아는데, 장기랑 비슷한듯 하네요.

손바닥만한 체스판이라 아이들이 보기에 넘 작은듯 하여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조금 크게 설명사진을 만들어서
프린트 해 줬어요.
그나마 조금 더 보기 쉽네요.

오늘 눈이 하얗게 내렸습니다.
그래서 한새와 한비랑 체스 놀이를 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가는길만 알아서 잡아먹는 방법으로만 게임했어요.
새로운 놀이라 그런지 한새는 상당히 재밌어하구요,
한비는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한새와 아빠는 처음이라 규칙으로만 하구요,
한비는 규칙도 없이 가고 싶은데로만 갑니다.ㅎㅎㅎ

'삼 &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당벌레  (1) 2007.12.16
상지대 5기 원우회 4분기 모임에 참석하다.  (0) 2007.12.13
체스 게임.  (0) 2007.12.07
주천 4년근 철포 - 철재해가림자재  (0) 2007.12.06
모성...  (0) 2007.12.01
무농약인삼의 깨끗한 뇌두  (2) 2007.12.01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