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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른 아침에 토착미생물용 부엽토를 채취하러 장뇌삼이 있는 야산에 갔더니만
누군가가 내가 심어 놓은 장뇌삼을 거의 몽땅 훔쳐가 버렸다.
며칠은 된듯 하게 나무가지들이 잘려져 있었다...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마음이 가라 앉지 않는것을 차분히 좀 진정시키고...
잊기로 했다.
지나간일...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딱 그짝이다.
오늘 오후에 울타리를 치기 위해서 사각백관 박고 위에 나무꽂고..

내일 마저 지주목박고 도리목으로 연결하고 노루망으로 울타리를 쳐야겠다.

장뇌삼 훔쳐간 인간 잘 먹고 잘 살겠니???

그런대로 울타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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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TAG 장뇌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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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21573.nmactc.org/media/oakley.php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2013.07.11 0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2. Favicon of http://14000.ccgenevois.com/uggfrance.php BlogIcon ugg 2013.07.12 08: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턱수의 모습

유기농인삼 2008.10.10 20:57 |


천종산삼의 경우 턱수가 잘 발달되어 있고, 산신령의 수염처럼 멋있다고 합니다.
산양삼(장뇌삼)의 경우에는 5년 이상은  되어야 나타난다고 합니다.







5년근 유기농인삼의 턱수가 잘 발달된 사진입니다.

턱수가 잘 발달된 형태도 농약으로 키운 인삼과 차별화되는 유기농인삼만의 특징이 될 듯 합니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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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일자 : 9월23일
작업명 : 직파2년근 풀뽑기
지번 : 학산리 45,46번지


직파2년근의 밭이 풀밭이다. 풀이 너무 왕성하여 인삼잎이 모두 녹아서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풀들을 뽑아서 두둑상면을 덮어 주었다. 풀로 부초를 한 셈.

풀을 뽑는데, 두둑이 온통 울퉁 불퉁, 들쥐와 두더지의 놀이터였나보다.


















산양삼재배에 있어서 동물피해에 의한 잔존율(10년생의 경우)이 10% 정도라고 하는데,
이중 들쥐의 피해가 50~70%를 차지 한단다.
들쥐의 피해가 엄청나다 하겠다. 그 들쥐의 피해를 실감한 하루였다.


Posted by 삶엔삼-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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