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이룬 밤

2017.09.29 07:232017년..나를 만들기

무슨 생각 깊었길래
뒤척여도 잠이 안와
머리맏을 바꿔봐도
음악을 틀어놔도
잠은 오지를 않다
어느새 잠든건지
맞춰 논 알람소린
늘 이렇게
나의 하룰
시작케 하는구나

인삼밭도 만들고 연구과제 보고서도 써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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