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하느님은 '고객'입니다.

2009.01.22 07:10인삼애인/공지사항

나에게 하느님은 나의 고객입니다.
자농삼팜의 고객이 나의 하느님입니다.
'유기농인삼-삶엔삼'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이 나의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은 나에게 먹을것과 입을것을 주십니다.

하느님과 고객이 동등한,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온몸으로 화(化)되어지는 한해 만들고 싶습니다.

2009년의 목표는 두가지가 되었네요.
하나는 우리의 땅 독도를 가슴깊이 품어보는 한해,
우리 아이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독도를 물려주는 세대로 남는것...
그리고 고객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마음 다잡는 한해...